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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직의 역할과 권리
연수종별 자율연수
※ 자율연수는 NEIS에 등재가 되지 않습니다.
교육대상 교육공무직원
연수기간 신청한 연수기간 내 /
연수시간 14 차시
연수비 50000원
과정특징
강사정보
최무산 외  
교재정보 본 과정은 교재가 없습니다.
과정개요 공모직 본 연수과정은 교육공무직원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품성과 자세, 관련 분야의 기본 지식 습득은 물론, 나아가 공무직원으로서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적인 역량을 기르도록 하는 직무능력 향상전략 연수과정입니다.
과정목차
01차시 조직에서의 인간관계, 소통기술
02차시 교육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
03차시 학교교육의 이해와 교육공무직원
04차시 학생 이해 
05차시 나는 교육공무직원이다!
06차시 근로관계법 이해
07차시 성교육 및 감염병 예방조치
08차시 학교폭력 예방교육
09차시 인간은 목적이지 수단이 아니다
10차시 화재안전
11차시 심폐소생술(CPR)
12차시 공문서 작성의 이해와 방법
13차시 공공기록물 관리의 이해
14차시 교육공무직원의 자세와 역량 강화
연수후기
★ ★ ★ ★ ★ 2020-05-06
소통할 수 있는 5가지 기술

학생들 뿐만 아니라 동료 직원간에도 더 소통할 수 있는 5가지 기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 ★ ★ 2020-05-06
연수 후기

관계 개선을 위한 5가지 기술인 수용의 법칙, 감사의 법칙, 인정의 법칙, 찬사의 법칙, 주목의 법칙을 적절하게 사용해서 관계 개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 ★ ★ ★ 2020-03-29
매력적인 선생님

매력적인 선생님이 되기 위한 리더의 기술은 듣기 좋은 연수였습니다.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됩니다.

연수가 끝났지만, 종종 들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 ★ ★ ★ 2020-01-09
매력적인 교사

의 상을 알려주었습니다.


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 마음가짐, 언행을 학습한 좋은 시간이 었습니다.

★ ★ ★ ★ ★ 2019-10-14
매력적인 선생님이 되는 리더의 기술 연수 좋아요

매력적인 선생님이 되는 리더의 기술 연수 좋아요

학생들과 소통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예요~

★ ★ ★ ★ ★ 2019-06-20
매력이라는 두 글자의 어마어마한 뜻

매력적인 선생님이 되기 위한 리더의 기술이란 연수는 모든 사람으로 부터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이야기를 담은 약장같은 연수인 것 같다. 옛날에 약장은 작은 서랍들이 가득 차 있어 칸칸이 귀한 약재나 약을 담을 수 있는 가구인데 이 연수는 약장의 작은 서랍마다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이 틈틈히 숨어 있는 듯이 보여 매 순간 도움이 되었다. 온라인시험은 문제 유형을 미리 주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고, 시험시간제한이 없는 것도 좋았지만,  가채점을 해 볼 수 있어 오류가 난 문제를 다시 생각하고 풀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다른 연수원과는 차별화가 되어 있고,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연수였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스승의 날 이벤트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값진 선물이었다.

★ ★ ★ ★ ★ 2019-06-18
뒤로 갈수록 좋네요.
앞부분은 억지스럽다고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내용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하고 싶네요.
★ ★ ★ ★ ★ 2019-05-14
추천합니다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연수였어요 강추합니다~~
★ ★ ★ ★ ★ 2018-04-29
꿈을 꿈꾸는 자에게추천한다.

꿈을 꿈꾸는 당신에게 추천한다. 

1부는 간단히 상식수준으로 들을 수있는 강의이다.

2부는 스토리텔링으로  전개되는 내용으로 열린결말을 제시하고있다.

 

★ ★ ★ ★ ★ 2018-04-11

다른 연수에서 볼 수 었었던 구성이어서 좋았습니다.

내가 가슴뛰는 일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던 연수입니다!

★ ★ ★ ★ ★ 2017-11-21
매력적인 선생님이 되는 길

연극을 한 편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했다.

파블로의 항해가 나의 잃어버린 꿈을 향한 항해처럼 감정이입이 되어 더 빠져들었던 것 같다.

이 나이에 무슨 꿈, 요즘 반복되는 일상에 대한 회의로 우울한 기분이 들었었는데

적절한 시기에 갈증을 풀어주는 연수여서

나 자신에게는 참 값진 시간이었다.

그런 탓에 연수를 계속 이어서 들을 수 밖에 없었다.

그 감정을 그대로 살리고 싶다는 욕심에 연강을 했다.

주변의 일상에 안주하고 있는 나같이 무료함을 느끼는 교사에게 강추하고 싶은 의미있는 강의였다.